충청

신복수 단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정성으로 마련한 반찬이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25봉사단은 2020년 설립 이후 마산사랑후원회와 함께 매월 반찬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마산25봉사단,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