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진단이 가능한 것은 바이러스, 세균, 진균, 해충 등이며 최근 기온상승 및 이상기후로 인해 총채벌레, 진딧물 등 바이러스 매개충의 밀도가 높아지면서 농작물의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 농작물 병해충 간이 진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원예축산팀(☎041-750-3873)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는 이러한 진단을 통해 원예작물 재배농가가 병해충 발생 여부를 조기에 파악해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병해충 확산을 방지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센터 관계자는 "농작물의 병해충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내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간이키트 검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