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현장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송무경 부시장, 관광과 및 유구읍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유구색동수국정원과 유구전통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주요 시설과 이동 동선 등을 세심하게 확인했다.
점검 대상은 주무대, 프로그램 운영 부스, 종합안내소 등 주요 행사 시설은 물론, 쉼터, 아기쉼터, 주차장, 화장실 등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와 직결되는 기반 시설까지 폭넓게 포함됐다. 특히 설치 상태, 접근성, 안전성 등을 중심으로 철저한 사전 점검이 이뤄졌다.
최원철 시장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끝까지 빈틈없는 준비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4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는 ‘유구花(화)원, 일상의 즐거움’을 주제로 오는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유구색동수국정원과 유구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며,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 - 지난해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 축제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