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 총실적 : 766개소, 2,340명/ 연인원 259,920명 참여(기업 56,996명, 소상공인 202,924명)
구인난, 경영난을 겪는 기업ㆍ소상공인과 근로시간에 제약이 있는 유휴인력을 매칭하여 4 ~ 6시간 시간제 일자리를 지원해주는 이 사업은 특히 지난해 9월, 당초 기업에서 소상공인 분야까지 업종을 확대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불과 4개월만에 연5만8천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6월 중순에 이미 전년 실적의 3.5배인 계약연인원 20만명을 돌파하여 사업 인지도의 빠른 상승을 보여주며, 이는 도와 시군, 수행기관에서 개별 사업장 단위로 우편 송부 및 방문을 실시하는 등 일대일 맞춤형 집중 홍보를 추진한 결과로 풀이된다.
※ 소상공인 실적 : (‘24년) 457개소, 1,407명/ 연인원 58,403명 (‘25.6.16.) 580개소, 1,905명/ 연인원 202,924명
높은 도민 수요를 입증한 이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와 고정경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는 가운데, 도민의 삶에 질적인 변화 또한 이끌어내고 있어 더욱 주목된다.
사진 - 충북형 도시근로자,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