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다양한 활동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귀농·귀촌정책의 일환으로 귀농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임시주거시설 운영 지원, 귀농인의 집 운영과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 및 현장실습교육(멘토·멘티), 귀농귀촌조직체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생활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논산시귀농귀촌연합회 재능기부사업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