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공감소통은 사전에 신청한 유․초․중․고 14개 희망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고, 학교 여건에 따라 교직원, 학부모, 학생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장성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소통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 수렴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지자체와의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한, 공감소통 과정에서 수렴된 주요 의견과 건의사항은 관련 부서의 심층 검토를 거쳐 학생 국제교류, 국악 오케스트라 지원, 상담실 벽체 설치 등 학교 교육과정과 긴급한 현안사업을 우선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며 함께하는 장성교육을 만들어가고 있다.
정선영 교육장은 "이번 공감소통은 교육청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장성교육의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교육수요자 중심의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장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 현장을 연결하는 소통 중심의 교육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 공감소통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