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캠페인 참여자들은 오거리,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인근 상인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신고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신고전화 129」, 「복지위기 알림 앱」등을 홍보하며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위기에 처한 이웃을 빠르게 찾아내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공공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찾아가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홍보 캠페인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