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유옥숙 부녀회장은 "더워지는 날씨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식사 걱정과 함께 외로움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도록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우영 백석동장은 "행복 1번지 백석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더 세심하고 실질적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백석동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