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껏 세탁을 마무리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4일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순희 금성봉사회원이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을 인정받아 금산군수 표창패를 받았다.
금성면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반찬 나눔, 김장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희망을 실천하고 있다.
박점순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세탁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시는 적십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더 따뜻한 금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사진 - 금산군 금성면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세탁 봉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