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논산 주민의 참여와 열정이 빚어낸 결실”이라며, "지속 가능한 주민자치 실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선 지방자치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내 15개 시군 주민자치위원 및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15개 시군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논산시는 2023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연무읍 주민자치회가 참가해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을 끌었다.
사진 -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