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 지사는 이와 함께 △낮 시간대 외출 자제 △폭염 시 휴식 및 무더위 쉼터 이용 △물 자주 마시기 △이상 증상이 느껴질 경우 주변에 도움 요청하기 등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도는 폭염 위기 경보 ‘심각’에 따라 지난 8일 오전 11시 비상 1단계를 발령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도는 도·시군 공무원 208명을 투입, 폭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매일 비상근무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또는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농업 및 건설 현장 등 온열질환 방생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도 중점 실시 중이다. 도는 이밖에 마을방송과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이용, 폭염 대응 요령도 홍보하고 있다. 도내에서는 현재 한낮 35℃를 넘나드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사진1 -공주 경로당
사진2 - 홍성 경로당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