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응급구조학과에서 수상인명구조를 전공한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체계적이고 안전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와 호응을 얻었다. 동신대 김세훈 응급구조학과장은"수중 재활 운동에 대한 장애인의 수요는 높지만,안전상의 이유로 쉽게 시행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다양한 실습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 물리치료.응급구조학과 수중재활운동프로그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