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어, 그는 "전남이 K-컬쳐를 선도하는 창의교육의 중심지로 나아가기 위해 예울고 설립은 더 이상 미뤄져선 안 된다”며 "법적·제도적 요건은 이미 갖춰진 만큼, 이제는 전라남도교육청이 예산을 편성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최 의원은 "교육청은 예산편성과 함께 여수시와의 행정 협의를 원스톱 체계로 일괄 정비해 설립 일정을 더는 지연시키지 말고, 여수시는 지역의 교육 책무라는 인식 아래 보다 적극적인 협조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예울고는 단지 학교 하나를 새로 짓는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의 개성과 재능을 존중하고 전남이 미래형 교육모델을 선도할 수 있는 상징적인 대안”이라며, "교육청이 전방위적인 행정 역량을 발휘해 설립이 더 이상 표류하지 않도록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무경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