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화순에서는 전문 위탁업체를 통한 체계적 운영도 시도되고 있으며, 이에 대해 나 의원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폭염 대응이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을 포함한 약 3만 명의 재난도우미가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을 통해 온열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고 있으며, 전남도는 이들의 일일 활동 내역을 꼼꼼히 관리하고 있다.나 의원은 "온열질환자 발견 시 비상대응 교육 등을 통해 재난도우미가 더 실질적인 폭염피해 예방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전남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관리를 당부했다.끝으로, "폭염 대응을 위한 도민안전실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의회에서도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나광국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