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주요 지역을 시범사업 구역으로 지정해 우선 정비함으로써,해양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해 지역 관광자원 관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백광철 의원은"해양쓰레기 문제는 지역의 환경 보호는 물론 관광 활성화와 어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장흥 득량만 해역이 더욱 깨끗해져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청정해역을 느끼고 함께 보호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의회 백광철의원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