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전남도는 자람푸드가 해외 시장을 넓힐 수 있도록 ‘농수산식품 세계일류상품화 지원사업’을 통해 디자인 개발, 해외 바이어 초청, 현지 판촉 활동 등을 지원했다.방종진 전남도 국제협력지원관은 "전남에서 만든 건강즙의 우수성이 미국에 널리 알려져 수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남도에 따르면 5월 말 현재 전남의 음료 수출액은 1천307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6.2%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10만 달러, 중국 281만 달러, 미국이 273만 달러를 기록했다.
사진 - 전남도 자람푸드 미국 수출 선적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