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기업 간 거래(B2B)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완도맘영어조합법인은 ‘뜻밖의 한끼’, ‘김씨마켓’과 냉동전복 25만 달러 수출계약을 했고, ㈜아라움은 ‘빈헛’과 크리스피 오징어 스낵 100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MOU)을 했다.전남도는 참가기업을 위해 부스 설치와 운영 지원, 바이어 매칭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도왔다.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박람회는 북미지역에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을 홍보하고,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H마트 판촉행사, 온·오프라인 상설판매장 운영 등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 - 전남도 미국 뉴욕 식품박람회
사진2 - 전남도 미국 뉴욕 식품박람회-(주)아라움 수출협약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