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참석자들은 여기에 더해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개최할 제18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운영에 미칠 영향과 대응책 마련에도 의견을 나눴다.김성 장흥군수는 "폭염과 가뭄의 장기화될 경우 다양한 피해와 민원이 발생할 수 있지만, 군민의 생명과 안전보장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직원들의 비상근무와 살수차 운영, 마을 방송, 재난 문자 발송 등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실시해야 한다”며, "그 중에서도 건설사업장 같은 야외에서 활동하는 현장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 중심 폭염 대응 교육실시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또한, "사업장 현장 방문 점검을 통해 폭염 시간대 작업 최소화하는 등 온열질환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사진1.2 - 김성장흥군수 폭염가뭄 상황점검회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