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한 참여자는 "아이와 집중해서 무언가를 만들어 본 게 처음”이라며 "이런 시간을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이주화 광양시가족센터장은 "아빠가 자녀 양육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가족들이 구성원 간 소통과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맞춤형 체험 및 교육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영희 광양시 여성가족과장은 "아빠의 듬직한 존재감과 넓고 따뜻한 사랑을 자녀가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가족 프로그램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상시 프로그램과 돌봄품앗이, 초등돌봄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을 예방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 - 광양시가족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쿠키클래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