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또한 페트병, 캔 등 재활용품은 반드시 내용물이 보이는 투명봉투에 담아야 하며, 일반 쓰레기와 혼합해 배출할 경우 재활용이 불가능해진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시는 여름철 피서지 주변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최수근 광양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연을 즐기려 찾은 계곡에 쓰레기를 버리고 간다면, 그 불편과 부담은 결국 시민 모두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곡 방문 시 돗자리나 음식처럼 종량제봉투도 반드시 준비해야 할 필수품임을 기억해 주시고, 쓰레기 되가져가기와 올바른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여름철 계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