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진월면 선소리에 건립되는 면사무소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연 면적은 1,477.25㎡다. 1층에는 민원실, 사무실, 주민사랑방이 배치되며, 2층에는 회의실, 다목적실, 휴게실 등 주민 편의시설이 마련된다.시는 7월 중 착공해 올해 연말까지 골조 공사를 진행하고, 2026년부터 마감공사에 착수해, 같은 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새롭게 건립되는 진월면사무소는 지역사회 문화·복지서비스 역량을 높이고, 편리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내년 하반기 진월면사무소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과 연계해 지역 문화·복지의 활력 거점이자, 공동체 형성의 구심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1.2 - 광양시, ‘진월면사무소 건립 공사’ 기공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