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안군에서는 ▲도초고 연계 예술섬 아트캠프 ▲독거어르신 도시락 배달 ▲해안 정화활동 ▲갯벌 생태교육 등을 비금도·암태도·압해도까지 확대 운영한다.완도군에서는 ▲보길초 연계 섬 트래킹 ▲섬 해산물 체험 ▲반려해변 정화활동, 신지도와 고금도 등 주요 섬에서 다양한 체험을 선보인다.박태건 전남도 섬해양정책과장은 "섬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청년이 공동체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워크캠프가 섬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는 전남 섬의 가치를 국내외 청년과 공유하고, 자발적 봉사·문화교류를 통해 섬 주민과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됐다. 지금까지 33개국 394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전남 7개 시군 20개 섬으로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 - 전남도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