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장섭 원장은 강연에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아세안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남 식품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현실적 기회와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특히 해외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략적 유통채널 확대, 아세안 시장 내 유통구조 분석, 전남 특화 브랜드 전략 등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전남 식품기업은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한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면 중소기업도 충분히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해외 시장과 연결되도록 ▲시장개척단 파견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수출 보험료 지원 등 글로벌 수출 유망 시장을 중심으로 기업의 맞춤형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기반 확보에 필요한 여건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진 - 전남포럼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