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군은 벼 종자전염병 방제의 일환으로 4월부터 5월까지 볍씨 온탕 소독장을 운영하였으며, 먹노린재‧깨씨무늬병‧흰잎마름병에 대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제비와 방제비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벼 병해충 예찰포 1개소와 관찰포 6개소를 6월부터 9월까지 운영하여 벼 생육조사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서연남 단장은"이상기온으로 인한 비래해충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올해 성공적인 벼농사를 위해 모든 단원들은 철저한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노력해주기 바란다”라며 당부하였다.
사진 - 곡성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협의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