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한종 장성군수는"고령화가 진행 중인 농촌의 현실을 감안할 때‘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안전사고‘제로(0)화’를 목표로 교육 등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농촌진흥청이 발표한‘2024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에 의하면 전체 연령 가운데70세 이상 농업인의 다치는 비율이3.7%로 가장 높았다. 60~69세도3%를 기록해, 50세 미만이1%수준인 것과 큰 차이가 났다.장성지역은 전체 농업인구의49.3%가60세 이상 고령농으로,농업인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갈수록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장성군 농업인 안전교육 현장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