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최병용 의원은 "한센병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편견으로 환자의 조기발견과 한센인의 사회복귀에 어려움이 많다”면서 조례 개정을 통해 "한센병의 예방부터 치료 및 재활까지 전남도의 책무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이어 "한센인의 평균연령이 80.6세로 고령화되어 대부분 경제적 여건이 취약하다”며 "도의회 차원에서 한센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관리지원 대책을 더욱 두텁게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상임위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7월 24일 전라남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병용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