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에 윤 위원장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말고, 목포, 순천 등 요식업체가 밀집한 도시를 중심으로 한 시범사업 등 체계적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윤 위원장은 끝으로 "먹깨비는 단순한 배달앱이 아닌 자영업자의 생존과 직결된 지역 상생 플랫폼”이라며, "지속가능한 모델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략적 예산 투자와 운영방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전남도는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2022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대기업에 비해 저렴한 수수료, 무료광고 및 할인‧적립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윤명희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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