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또한,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수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 강화와 위험 구간에 대한 안내표지판 설치를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로 인해 반복되는 하천 범람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방하천 정비사업 예산확보의 시급성도 함께 언급했다.아울러 지난 업무보고에서 논의되었던 통합위기관리센터에 대해 재차 언급하며, "현재 경상남도가 전국 최초로 분산돼 있던 6개의 재난상황실을 하나로 통합한 '통합위기관리센터'를 구축 중이므로, 전남도 역시 유사한 시스템 도입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재난의 양상이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재난 초기부터 모든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유관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남형 통합재난관리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에, 안상현 도민안전실장은 "타 시도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전라남도 실정에 맞는 재난관리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명수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