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소년 댄스 공연 및 합기도 공연으로 포문을 연 이번 대회는 본 경기 외에도 ▲전남드래곤즈를 이겨라! ▲전남드래곤즈 팬 사인회 ▲현장 즉석 이벤트 경기(카드라이더 러쉬플러스, 철권 8) ▲드론 피파 ▲보드게임존 ▲승부 예측 이벤트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도내 e스포츠학과 진로캠프 및 게임코칭존 등 유익한 진로 탐색부스도 운영돼 청소년들의 다양한 기대와 수요를 충족시켰다.경기 결과,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은 ‘지구젤리’ 팀, FC 온라인은 ‘시모네 인자기’ 팀이 각각 1위를 차지했으며,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발로란트 종목에서는 ‘이탈리안 브레인롯’ 팀이 정상에 올랐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가자의 관심과 수준이 크게 향상돼, 전국 e스포츠 대회로 나아가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제2의 페이커(T1, 이상혁 선수)가 나올 수 있도록 e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양시, 2025년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