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책 읽기 활동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광양 지도 만들기’ 체험이 이어졌고, 이어 참석한 100여 명의 보호자들과 정 시장이 아이들의 독서 습관과 지역 독서문화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됐다.정인화 시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이 시간이 저에게도 잊지 못할 따뜻한 여름 한 페이지로 기억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광양예술창고에서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명덕 문화예술과장은 "‘책 읽어주는 시장님’ 시리즈는 단발성 행사가 아닌,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아이들의 문해력과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1.2 - 광양시, 『책 읽어주는 시장님』 북콘서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