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고흥군은 올해 총 200여 대의 조기폐차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연간 약 28톤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신청 기간은 2025년 7월 28일(월)부터 8월 8일(금)까지이며, 신청자는 고흥군청 환경정책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차량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고흥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는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며, "이번 지원사업은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친환경차 전환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고흥군 청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