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어"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국도 17호선을 백강로로 지정하고 백강로에 인접한 금당공원에 추모비를 세웠으나, 외진 곳에 위치해 시민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안내판 역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특히"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해야 하는 후손들에게는 그 의미가 더욱 큰 해”라며, "우리 시가 백강 선생의 얼을 기리고, 숭고한 뜻을 널리 알리는 일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오행숙 의원은"금당공원의 명칭을 백강공원으로 바꾸고, 추모공원으로써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정비할 것”을 건의하며 자유발언을 마쳤다.
사진 - 순천시의회 오행숙의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