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수업은 순천시청 토지정보과 직원들이 직접 일일교사로 나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여 학생들은 ▲주소정보시설 종류 및 분류 ▲건물번호 부여 체계 ▲주소를 활용한 길찾기 실습 ▲퀴즈풀이 등을 통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도로명주소를 확인하고 활용법을 배우며 높은 흥미를 보였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뿐 아니라 모든 시민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눈높이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순천시 관계자들이 승주초등학교를 방문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 주소 디지털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