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특히, 최근 고령자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교통안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 대응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복지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예방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교육 내용으로는 ▲고령 보행자의 사고 위험 유형 ▲야간 및 횡단 중 안전수칙 ▲‘끼어들기’, ‘꼬리물기’, 새치기 유턴 등 교통기초질서 위반행위의 위험성과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사례 소개 후 참여형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돼, 단순 전달을 넘어 생활지원사들의 체감도와 실천 가능성을 높였다.
정성일 무안경찰서장은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생활지원사분들과의 협력이야말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생활지원사 협업 교통안전 및 기초질서 예방 교육 실시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2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