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또한, 시정질문은 18일(금)과 21일(월) 양일간 본회의장에서 진행되며, 총 5명의 의원이 집행기관을 상대로 시정 전반에 대한 질의에 나선다. 18일은 송재천, 박문섭 의원, 21일은 안영헌, 박철수, 백성호 의원이 각각 질문자로 나서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질의를 할 계획이다.회기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 및 일반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이뤄지며 임시회 일정이 마무리된다.최대원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례 정비와 시정에 대한 정책적 점검이 이뤄질 것이다”라며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광양시의회 본회의장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2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