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정기연주회인 이번 무대에는 담양군꿈키움드림오케스트라(청소년)와 담양여성합창단(성인)이 함께하며,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합쳐 총 100여 명이 무대에 오른다.세대를 아우르는 대규모 합동 무대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들로 구성됐다. ‘문어의 꿈’, ‘인생의 회전목마’, ‘언제나 몇 번이라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부터, ‘걱정말아요 그대’, ‘유 레이즈 미 업’, ‘나의 옛날이야기’, ‘섬집아기’, ‘인생’ 등 성인 관객에게 익숙한 노래들이 연주와 합창으로 무대를 채운다.정철원 담양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무대”라며 "이번 공연이 지역 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음악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별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을 받는다.
사진 - 누림 군민오케스트라 공연(담양의 여름, 클래식에 물들다)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2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