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이 외에도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 등 총 14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이 수여됐다.장흥문화원 관계자는 "학생들의 글에 담긴 따뜻한 시선과 나라를 위한 감사의 마음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며 "학생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하고 글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장흥군 관계자는 "수상작을 포함한 전체 출품작은 7월 말부터 한 달간 장흥군 보훈회관에 전시할 예정”이라며, "많은 학생과 군민들이 전시에 참여해 보훈문화 확산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장흥군, 아동·청소년 호국보훈의달 글짓기 대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