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김 의원은 "전남이 실질적인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중앙정부 주도의 논의에만 의존하지 말고 도 차원에서 논리와 전략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남해안권개발청 설립과 같은 주요 과제가 향후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미나나 공청회 등을 통해 전남의 입장을 분명히 제시하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김화신 의원은 "도정의 전략은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정책성과로 연결되어야 한다”며, "정부 및 국회와의 정책 협의를 비롯해 실행력을 갖춘 대응 방안을 준비해 전남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김화신 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