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또한 한 의원은 "봉사자가 점점 줄고 있는 상황에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려면 봉사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교육과 함께, 처우개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정광선 보건복지국장은 "각종 복지사업과 행사에서 자원봉사자에게 의존하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이다”며 "기존 지원하는 사업 외에도 자원봉사를 총괄하는 도민소통실과 협력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 의원은 "전남도가 복지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가져야 할 시점”이라며 "봉사자도 복지의 대상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한숙경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