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최 의원은 "전남대 여수캠퍼스와 오천산단의 연계를 통해 산·학·연 기반의 수산가공식품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R&D 및 스마트 가공설비 지원으로 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수산가공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스마트 가공시설 구축, 수산식품 R&D, 지역 수산물의 브랜드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되며, 수산 분야 도정의 방향을 이끄는 주무 부서로서, 보다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끝으로 최 의원은 "해양수산국이 지역대학, 산업체,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남 수산업의 고도화를 이끌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야 한다”며 "도정의 중장기 전략 속에 이 같은 방향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동익 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