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김태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남은 청년들의 타 지역 유출 비중이 높고 22개 시·군 중 무려 16개 군이 인구감소 지역으로 분류되어 있어 상당히 심각하다”며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 해결의 기폭제가 되리라고 본다”고 강조했다.이어, "여러분들의 열정과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전라남도의회는 전국 최초로 ‘청년 특화구역 조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특히, 전남의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특구 조성 및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서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등 전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주발사체와 바이오, 반도체, 데이터, 이차전지, 에너지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가진 대학생과 청년의 기술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광역지방정부 최초로 추진되고 있다.
사진 - 전남도의회 김태균의장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식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