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정영균 의원은 "순천대와 목포대가 글로컬대학, 라이즈 사업 등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었지만,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다른 지역 거점 국립대에 정책적 명분이나 지원이 집중될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이어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시의적절하고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도내 대학과 인재육성교육국, 의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대학이 소외되지 않도록 전라남도 차원의 대응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강종철 인재육성교육국장은 "교육정책의 변화 속에서 전남 지역대학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히며, "특히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에 전남이 추가로 포함될 수 있도록 정부에 적극 건의 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전남도의회 정영균 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