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공연은 여수시의 대표적인 섬인 ‘오동도’에 얽힌 전설을 비롯해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며, 지역 청년 무용수 30여 명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창작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예술인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무용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함께해 예술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창작 무용 공연 ‘여수, 춤의 물결’ 개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