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지난 16일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된 기념식에서 두 단체는 상호 간 기념품을 교환했다. 회원들은 화순 춘란 재배교육장을 견학한 후, 화순고인돌유적 · 남산투어 · 개미산 전망대 · 화순꽃강길 음악분수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에 나섰다. 회원들을 맞이한 구복규 화순군수는 화순군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다양한 농업정책 중에서도 가장 혁신적이고 의미 있는 정책이 한국 난 산업”임을 강조했다. 한국 난 산업화는 고령화되어 가는 농촌을 고려하여 화순군이 전략적으로 선택한 신소득 사업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작은 노동력으로 단위 면적당 고수익성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태수 회장은 "적극적인 교류와 회원 상호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영호남이 함께하는 선진 농업⦁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구복규 화순군수가 난 산업을 설명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