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장세일 영광군수는 17일 밤, 영광읍 도동리 동부농협지소 일대를 예찰하고 현장 지시하였으며, 사전 대피하여 임시시설에 피신한 염산 주민들을 방문·격려하였으며, 18일 오전에는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을 점검하며 피해 예방을 위해 힘썼다.현장점검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번 호우는 시우량이 매우 높은 극한 강우로서 예측과 대처가 어렵지만,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영광군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사진 - 장세일 영광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방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