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특히 실적으로 보고된 사후관리 전담인력(78명)이 처리한 114건의 민원 중 가장 많은 61건이 행정지원인 부분에 대해 "행정지원이 많은 것은 규제와 관련된 부분일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부분은 선제적으로 예측해서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2024년 운영된 ‘투자협약 기업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도 "이런 프로그램이 보여주기식 행사로 그칠 것이 아니라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감동을 주는 계기가 된다면 투자유치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내실있는 추진을 주문했다.한춘옥 의원은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투자 유치한 기업이 전남에서 뿌리내리고 성장하며 다음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하고 진정성 있는 사후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한춘옥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