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전남도는 침수 피해지역에 방역약품 3천644개를 긴급 배정했고, 572개소 침수지역에 방역소독을 강화했다. 앞으로도 매일 방역소독을 하고,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24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한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수해 발생 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선 안전한 물·음식물 섭취와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발열, 설사 등 수인성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전남도 방역(나주시)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