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16일 황룡면에서는 황룡강‧단광천 문화공간 조성,황룡우시장 이전 및 황룡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서삼면은 축령산 추암지구 관광시설 확충,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건립 등을 요청했다.21일 장성읍에선 노후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과 읍시가지 주차공간 확보,자연재난 대비책 등에 관해 포괄적인 논의가 진행됐다.동화면은 옛 동화농협 부지 활용방안,면소재지 간판 정비,폭우 대비 용‧배수로 확장,농공단지 공원 내 체육시설 설치 등을 건의했다.한편, 17일~18일에 예정됐던 삼계면‧진원면‧남면 소통간담회는 폭우로 인해 연기된 바 있다.진원면은 오는28일,삼계면29일,남면은31일에 간담회를 열 계획이다.소통간담회에 참석한 성석만 삼서면 이장협의회장은"지역 현안뿐만 아니라 장성의 미래 비전까지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장성의 주인인 군민 목소리에 지역발전의 열쇠가 있다고 생각한다”며"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들을 성장장성의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사진1.2 - 14일부터 시작된 이장과의 소통간담회에서 김한종 장성군수가 발언 내용을 경청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