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이번 사업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최무진 후원자가 지정 기탁한 2천만원의 성금으로 추진됐으며, 초복을 맞아 수박과 치킨 등 여름철 보양식품을 해제면 관내 57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새마을부녀회, 사랑나눔회 회원들과 함께 직접 각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와 호우 피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대영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일수록 어르신들의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며 "정성이 담긴 건강드림 사업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서 해제면장은 "여름철 지친 마음에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체계를 통해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해제면지사협 건강드림사업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