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주택 화재안전점검과 병행해 진행되었으며, 순찰대는 수로 범람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고, 주민 이동에 불편을 초래하던 유실된 밭길을 보수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의 가정 내 낙상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내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며 맞춤형 생활안전 조치도 병행했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지속된 호우로 인해 주민 생활 불편과 안전위협이 커지고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히 살피는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마을 수로 나무제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16:14


